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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8.1 이용 후기 점수
점수 분석
청결도
7.9
편안함
8.1
숙소 위치
9.0
시설
7.7
직원
8.2
가격 대비 가치
7.8
후기
    won
    kr
    9.6
    2017년 8월 26일
    숙소 정보를 잘못 봐서 수영장이 없는걸 모르고 예약했어요. 그치만 리조트 앞 해변이 워낙 좋아서 크게 아쉽지 않았습니다. 숙소에서 롬프라야 티켓을 샀는데 택시비 100밧(2인)이 추가됩니다. 그런데 다른곳은 다 같은 가격에 픽업택시 포함이더라구요
    와이파이 빵빵하고 숙소에 우산, 비치타올, 안전금고, 빨래건조대 등등 잘 갖춰져 있습니다. 바디로션까지 어매너티로 있어요. 완벽함 ㅎㅎ 더블침대 양 사이드 다 콘센트와 탁자가 놓여있어 편했어요. 방도 넓고 발코니도 넓어요. 사이리비치 중심과는 10-15분 정도 걸려요. 좁은 골목길인데 사람이 많이 다니고 바로 옆에 가게들이 늘어서있어 밤에도 무섭지 않았어요. 바로 앞 해변이 해수욕하기 좋아서 오히려 중심쪽보다 좋았어요 저는. 또 리조트 레스토랑이 다른 곳에 비해 저렴한 편이고 여러번 이용했는데 다 맛있었어요! 특히 볶음밥은 몇번 시켜도 실패가 없었고 에피타이저 튀김류도 다 맛있었어요. 레스토랑이 뷰도 너무나 좋습니다. 저녁에 분위기 있구요 ㅎㅎ 낮에도 조용한 편이고 중심에서 떨어져있다보니 밤에도 소음이 없어 잘쉬다가 왔어요. 따오에 또 가게된다면 또 묵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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